| 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25일기사 목록 |
|
|
||
|
|
||
|
권위 있는 발파공학박사-량형찬
|
||
|
||
|
|
||
|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과학원 석탄과학분원 석탄채굴공학연구소 실장인 로력영웅 량형찬은 조선의 권위 있는 채굴공학박사이다.
그는 근 40년동안 발파공학분야에서 제기되는 수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나라의 대자연개조사업에 크게 기여하였다. 그는 나라에서 처음으로 방향성 날려쌓기대발파공법을 확립하고 63차례나 탄광,광산개발과 갑문,도로,간석지건설 등에 적용하여 로력,자금을 훨씬 절약하면서도 공사기일을 앞당기고 많은 자원을 확보하는데 이바지하였다. 그는 평양과 개성을 련결하는 도로건설당시 300만산대발파를 성과적으로 보장하여 공사기일을 앞당기는데 특출한 공헌을 하였다. 순천세멘트공장 석회석광산개발시에는 6차례의 대발파를 받아 들여 광산개발을 2년이나 앞당기였고 9,800여정보의 간석지를 얻어 내는 대계도간석지건설때에도 270만산대발파 등을 진행하여 나라에 막대한 경제적리득을 주었다. 그는 송도저수지 수중발파에도 성공하여 500만립방메터의 물원천을 확보하고 개성시안의 상수도물을 보다 원만히 보장할수 있게 하였다. 개선문,서해갑문,청년영웅도로,안변청년발전소,평성과학기지 등 나라의 거창한 대기념비적창조물들마다에는 그의 숨은 노력이 깃들어 있다. 그는 나라의 채굴공학발전에 기여한 공적으로 하여 주체67(1978)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를 수여 받았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