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2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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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 <초경계태세>는 사대매국적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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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남조선당국이 미국의 이라크전쟁에 따른 북의 <도발가능성>이니 뭐니 하는 간판밑에 남조선 전 지역에 <데프콘-2>라는 <초경계태세>를 발령한것은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파렴치한 반공화국침략행위이며 용납 못할 전쟁범죄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남조선당국이 이라크전쟁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우리를 걸고 소란을 피우면서 남조선 전 지역에 전쟁전야에만 있을수 있는 <초경계태세>를 취한것은 사대매국적망동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남조선당국이 민족공조로 외세의 침략위협을 받고 있는 동족을 도와 나서지는 못할망정 외세를 편들면서 정세를 전쟁전야의 위기사태로까지 몰아 가고 있는것은 동족에 대한 배신행위이며 저주 받을 민족반역행위이다.남조선당국은 외세의 반공화국침략책동에 공조해 나섬으로써 조선반도의 평화와 북남관계발전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한 책임에서 벗어 날수 없다. 만일 미제가 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위한 우리의 노력을 끝끝내 외면하고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린다면 우리는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해 선군의 위력으로 침략자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안길것이며 전쟁도발자들은 무주고혼의 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다.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우리의 경고를 똑바로 새겨 듣고 위험한 군사적도발소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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