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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간부들 여러 니라에 축전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21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이란새해에 즈음하여 쎄예드 모함마드 카타미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이란새해에 즈음하여 당신과 그리고 친선적인 이란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확대발전되리라고 믿으면서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과 아울러 당신이 건강하고 행복할것을 바랍니다.
 홍성남총리와 백남순외무상도 이란이슬람공화국  모함메드 레자 아레프제1부대통령과 카말 카라지외무상에게 각각 축전을 보내였다.
 19일 김영남위원장은 ㄸㅠ니지공화국 국경절 47돐에 즈음하여 진 엘 아비딘 벤 알리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ㄸㅠ니지공화국 국경절 47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요구와 지향에 맞게 더욱 공고발전되리라고 믿으면서 발전되고 번영하는 새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당신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홍성남총리와 백남순외무상도 모하메드 간누쉬수상과 하비브 벤 야히아외무상에게 각각 축전을 보내였다.
 18일 김영남위원장은 쓰르비아 및 쯔르나고라대통령으로 선거된 스베또자르 마로위츠에게 축전을 보냈다.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당신이 쓰르비아 및 쯔르나고라대통령으로 선거된것과 관련하여 진심으로 되는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앞으로도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당신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과 귀국인민에게 번영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같은날 김영남위원장은 트리니대드 토바고공화국 대통령으로 취임한 죠지 막스웰 리챠드에게 축전을 보냈다.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당신이 트리니대드 토바고공화국 대통령으로 취임한것과 관련하여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앞으로도 두 나라 인민의 리익에 맞게 좋게 발전되리라고 확신하면서 나라의 번영을 위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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