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1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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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동안에 200개 출판보도물들이 선군정치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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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불멸의 업적에 경탄을 금치 못하면서 그이의 선군정치를 널리 소개선전하며 적극 따라 배우고 있다.
올해 두달 남짓한 기간에만 하여도 세계 50여개 나라의 근 200개 출판보도물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의 독창성과 정당성,불패의 생활력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과 뽀르뚜갈신문 <우 뿌블리꾸>,이딸리아잡지 <라보체>,인도네시아국가텔레비죤방송을 비롯한 수많은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와 혁명활동사진과 장면들을 모시고 <김정일령도자의 특유한 정치방식>,<선군정치와 일심단결> 등 제목의 글들을 특집하였다. 라오스,기네,뽈스까,뻬루라지오방송들은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은 그 어떤 대국도 견줄수 없고 그 무엇으로써도 허물수 없는 대외적권위와 위신을 지닌 존엄 높은 나라로,정치대국,군사의 강국,사회주의성새로 온 세상에 위력을 떨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에 관한 연구토론회와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지난 2월 세계적판도에서 수백여회 진행되였다. 이딸리아 여러 정당,단체들의 련합토론회,발칸지역 여러 나라 정당대표들의 련합토론회를 비롯하여 로씨야,탄자니아,메히꼬 등 수많은 나라들에서 진행된 토론회들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풍모와 특출한 선군령도업적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 나왔다. 우간다대통령은 선군정치를 <아프리카나라들이 반드시 받아 들여야 할 정치>라고 하면서 우간다군대를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담보할수 있는 군대로 강화해 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으며 인도네시아대통령은 군대를 민족의 군대,싸우는 군대,인민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해 국가적인 관심을 높이고 투자를 늘여 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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