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1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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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우월한 조선의 사회주의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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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사회주의제도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제도이다.
공화국에서 실시하는 모든 로선과 정책은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게 하는 원칙에서 세워 지고 있다. 국가는 인민들의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봐 주고 있다. 사람들은 인민적시책에 의하여 먹고 입고 쓰고 사는데 필요한 조건을 국가와 사회로부터 보장 받고 있다. 인민들은 완전하고도 전반적인 무상치료제와 무료교육의 혜택으로 치료 받을 걱정과 공부할 걱정을 모르고 산다. 경치 좋은 곳마다에는 정양소,휴양소,료양소,야영소들이 꾸려 져 근로자들과 학생들이 무료로 휴양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즐겁게 야영생활을 보내고 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과 계속되는 자연재해로 최악의 어려움을 겪던 1990년대에도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은 변함이 없었다. 국가와 사회의 우선적보장과 지원속에 교육사업은 더욱 높은 수준에서 진행되였고 각지 병원,진료소들에서의 치료사업도 중단없이 계속되였다. 경제형편은 말할수없이 어려웠지만 주택사용료나 기초식품과 대중소비품가격을 비롯하여 인민들의 생활과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가격 역시 변동이 없었다. 이 나날에 인민들은 조선의 사회주의제도가 가장 우월한 제도이며 국가의 사회적혜택을 떠나서는 살수 없다는것을 더욱 깊이 절감하였다. 이러한 사실들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가 순탄한 날에는 물론 준엄한 날에도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 주는 사회제도임을 뚜렷이 증시해 주고 있다. 인민들은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그 우월성과 귀중함을 절감하였기에 사회주의를 생명으로 여기고 목숨 바쳐 지켜 가고 있는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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