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1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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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의 소리>방송 미국은 조선에 대한 무근거한 비난을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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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 <로씨야의 소리>방송 론평원은 최근 미국은 조선이 마치도 일본령토의 임의의 곳에 가닿을수 있는 탄도미싸일의 발사준비를 하고 있는듯이 일본에 경고하였으나 일본은 이를 확인할만한 자료가 없다고 통보하였다고 하면서 미국은 조선의 <핵계획>에 대해 확신이 없으면 비난하지 말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원은 오늘에 와서 미국은 조선의 미싸일문제를 다시 들고 나오면서 마치도 조선이 일본을 <위협>하고 있는듯이 일본의 신경을 자극시키고 있다고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에는 이와 관련한 그 어떤 증거자료도 없다. 이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헐뜯기 위한 미국의 무근거한 비난의 하나이다. 조선이 이러저러한 합의를 <위반>했다고 하는 이러한 허위선전은 다른 통로들을 통해서도 류포되고 있다. 그는 미국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조선이 마치도 무기급플루토니움을 얻어 내기 위해 재처리한 페연료를 획득한것처럼 여론이 류포되고 있으나 미국은 조선이 이러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재처리한 페연료가 있는지 정확한 정보도 가지고 있지 못하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조선이 <핵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근거 없는 비난을 벌리고 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의 <핵문제>는 2월에 유엔안보리사회 회의에서 토의되게 되여 있었으나 안보리사회는 이 문제를 토의할 필요가 없다고 인정하고 이에 대해 전문가들이 연구하도록 위임한 사실에 언급하고 <확신이 없으면 비난하지 말라.>고 경고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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