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18일기사 목록 |
|
|
||
|
|
||
|
전국학생소년들의 <배움의 천리길>답사행군대 포평 출발
|
||
|
||
|
|
||
|
(포평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배움의 천리길>을 걸으신 80돐을 맞으며 전국학생소년들의 답사행군이 시작되였다.
전국각지에서 선발된 3,000여명의 모범적인 학생소년들로 무어 진 답사행군대는 포평을 떠나 천리길로정을 따라 행군하여 유서 깊은 혁명의 성지 만경대에 도착하게 된다. 김일성대원수님께서 몸소 <배움의 천리길>을 걸으신 80돐기념 전국학생소년들의 <배움의 천리길>답사행군대 출발모임이 16일 력사의 땅 포평에서 진행되였다. 량강도당위원회 박세걸비서,량강도인민위원회 리명종사무장 겸 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답사행군대 대원들과 김형직군내 학생소년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먼저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림정덕비서가 출발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력사의 천리길우에 새기신 혁명의 높은 뜻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찬란한 현실로 꽃 펴나고 있다고 하면서 모든 답사행군대원들은 이번 행군을 통하여 조선혁명을 위하여서는 조선을 잘 알아야 한다는 철의 진리를 더욱 깊이 체득하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야 할 혁명의 천만리길에서 아버지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갈 혁명적신념과 강한 의지를 키워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모임에서는 답사행군대원들의 결의토론이 있은 다음 답사행군대 기발이 수여되였다. 출발모임에 이어 답사행군대는 김일성대원수님의 초상기와 김정일장군님의 초상기를 대오의 진두에 모시고 행군대기발과 붉은 기발을 휘날리면서 <유격대행진곡>의 주악에 맞추어 군중들의 열렬한 환송속에 행군을 시작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