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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정당지도자들 조선의 선군정치를 찬양
 (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에 대하여 최근 여러 나라 정당지도자들이 찬양하면서 그이에 대한 다함 없는 존경과 흠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로므니아근로당 조직비서는 조선은 위대한 령도자의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받들어 나가고 있기에 자주적이고 존엄 높은 나라로 위용 떨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얼마나 믿음직하게 수호하는가 하는것은 최근 조선반도의 정세를 놓고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정녕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은 세계적인 강대국으로 그 존엄을 떨치고 있는것이다.
 로씨야공산주의로동자당-로씨야공산주의자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는 새 세기의 가장 걸출한 령도자이신 김정일동지의 철의 의지와 담력이 있고 그이의 세련되고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오늘의 대결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더욱 커다란 성과를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레바논공산당 전국리사회 위원장은 조선이 확고한 원칙적립장을 견지하면서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고 있는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가 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는 제국주의자들이 세계평화를 교란하고 있는 엄혹한 오늘 조선의 현실은 강력한 총대가 없이는 사회주의를 수호할수 없다는것을 확증하여 주고 있다고 말하였다.
 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총비서는 조선은 위대한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세계를 뒤흔들어 놓고 자위적조치로 미국의 군사적위협에 당당히 맞서 나가고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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