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1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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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력한 조선의 자립적민족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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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자립적민족경제는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경제제재와 봉쇄책동속에서도 끄떡없이 발전하고 있다.
조선의 경제는 자기 인민의 의사와 요구에 따라 자체의 힘과 국내자원에 의거하여 발전하는 자주적경제이고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복무하는 인민적경제이며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인민생활에 필요한 공업제품과 농업생산물을 기본적으로 자체의 생산으로 보장하는 다방면적이고 현대적기술로 장비된 종합적인 경제이다. 조선인민은 전후 짧은기간에 튼튼한 자립적민족경제를 일떠세웠으며 여러차례의 인민경제발전계획을 수행하는 과정에 경제의 부문구조가 더욱 완비되고 모든 부문이 현대적기술로 장비된 위력한 경제로 발전시켰다. 조선이 세금 없는 첫 나라(1974년)로 되고 1만t프레스,대형산소분리기와 같은 최신기계설비들도 마음대로 만들어 내며 인공지구위성 <광명성 1호>의 성과적발사(1998년 8월)로 당당한 위성보유국이 된것은 다 위력한 자립적민족경제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나라의 국방공업도 이 민족경제에 토대하여 현대적무기와 전국요새화에 필요한 기술수단과 자재를 충분히 생산보장하고 있다. 자립적민족경제와 그에 기초하고 있는 강유력한 자위적국방력이 있어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군사적위협이나 침략책동에도 끄떡하지 않고 든든한 배심을 가지고 사회주의를 지켜 내고 있다. 조선의 자립적민족경제는 제국주의자들의 경제봉쇄책동이 어떻게 감행되든지 세계경제상황이 어떻게 변하든지 끄떡없이 자기의 궤도를 따라 나라의 경제발전을 확고히 담보하는 강력한 경제적보루로 되고 있다. 미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경제적제재나 봉쇄책동도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가진 조선에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 오늘 조선인민은 나라의 부강발전과 자기들의 행복한 생활을 보장해 주는 사회주의자립적민족경제를 가진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삶의 터전으로 여기고 그것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해 나가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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