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1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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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회계 미제의 대규모군사연습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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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미제의 모험적인 대규모군사연습을 규탄하여 나이제리아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로씨야평화 및 통일당,조선통일지지아시아지역위원회,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가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성명들은 미국과 남조선군사당국의 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제2의 조선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계획적이고 의도적인 불장난이라고 까밝히고 미국은 있지도 않는 조선의 <핵위협>과 <인권문제>를 걸고 드는가 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테로지원국>으로 몰아 붙이면서 도발적이고 무분별한 반공화국소동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들은 미국과 남조선군사당국의 군사적움직임은 무력의 규모와 작전의 포괄지역,진행목적에 있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범죄적이고 도발적인것이라고 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조선반도 지역에서의 미국의 침략책동강화는 돌이킬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것이며 이는 평화와 인류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성명들은 남조선호전세력은 6.15북남공동선언에 배치되게 외세와 함께 동족을 반대하여 벌리는 전쟁연습소동으로부터 초래되는 모든 후과에 대하여 력사와 민족앞에 책임져야 한다고 하면서 그 어떤 대국도 주체사상에 의하여 지도되고 강력한 군사력과 일심단결의 무기를 가지고 있는 사회주의조선을 무력으로 압살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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