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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외교부장 핵문제해결을 위한 조미직접회담을 주장
 (평양발 조선중앙통신)신화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중국외교부장 당가선이 6일 조선의 <핵문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국사이의 직접회담에서 해결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중국은 쌍방사이의 평화적회담을 촉진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였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한편 여러 나라 진보적정당 기관지들은 조선에 대한 미국의 무분별한 핵소동의 진상을 까밝히면서 미국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고 조미불가침조약체결에 나설것을 요구하고 있다.
 스웨리예맑스-레닌주의공산당(혁명가)기관지 <프로레테렌>은 글에서 조선이 나라의 자주권이 위협 당하는 조건에서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하고 자체의 핵시설들의 가동을 재개하지 않을수 없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딸리아인민민주주의-통일좌익당기관지 <라 꼼무네>는 미국은 조미기본합의문에 따라 조선에 2기의 경수로를 건설해 주기로 된 자기의 의무를 8년이 지나도록 리행하지 않고 중유제공도 차단하였으며 오히려 핵무기로 조선을 위협해 나섰다고 하면서 망나니국가는 조선이 아니라 바로 미국이라고 주장하였다.
 수리아공산당(바그다쉬)기관지 <싸우트 앗 샤아브>는 미국이 조선에 대용에네르기로 중유를 제공할데 대한 의무를 저버린 상태에서 조선이 핵발전소와 관련한 자기의 의무리행을 중지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한것은 응당한 일이라고 썼다.
 노르웨이공산당기관지 <프리헤텐>은 글에서 미국은 세계지배를 위하여 장기간 이 나라에 대한 압력정책을 실시하고 있지만 그것은 분별 없는 처사이라고 하면서 미국을 현 시대의 위험한 파쑈국가로 락인하였다.
 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기관지 <맑시스트 레닌니스트>는 사설에서 불가침조약을 체결할데 대한 조선의 제안은 미국의 위협으로 인하여 산생된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려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것만큼 유일하고 현실적인 해결책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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