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1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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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모국의 영예를 떨치는 조선의 녀성태권도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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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년간 조선의 녀성체육인들이 전례 없는 경기성과를 올리고 있다.그중에는 녀성태권도선수들도 있다.
조선의 녀성태권도선수들은 제5차로부터 제12차에 이르기까지의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와 여러 국제 및 지역선수권대회들에서 련전련승하여 태권도모국의 영예를 떨치였다. 이 나날에 녀성태권도선수들은 10여개의 우승컵과 최우수기술상들,수백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으며 장경옥과 같은 영웅이 배출되고 많은 선수들이 인민체육인,공훈체육인,체육명수로 자라났다. 제12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신진선수들인 로성희,로현화선수들을 비롯하여 새로 자라난 많은 선수들이 앞으로 있게 될 세계선수권대회들에서 민족의 기상을 다시한번 떨칠 기세를 안고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선의 태권도선수들이 지난 기간 여러차례에 걸치는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들에서 련승을 이룩하는데서 커다란 역할을 한 황미영감독은 오는 6월에 진행되는 제13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반드시 금메달을 쟁취하여 민족의 슬기와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할것이라고 신심에 넘쳐 말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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