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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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명절에 즈음하여 70여개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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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과 축하편지들이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세계 70여개 나라에서 진행된 집회와 련환모임,토론회,좌담회,강연회 등 다양한 경축행사들에서 채택되였다.
네팔,타이,에짚트,에티오피아,뻬루에서 진행된 경축집회 참가자들은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각하의 탄생은 조선의 하늘가에 밝은 태양이 솟아 오른 력사적인 사변이며 가장 특출한 위인이신 그이를 모신것은 인류의 행복,시대의 행운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우크라이나,벨라루씨에서 진행된 토론회 참가자들은 축전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여 시대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 주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의 카라치와 라호르,방글라데슈의 다카,탄자니아의 다르 에스 살람에서 진행된 경축행사 참가자들은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최근의 어려운 난관속에서도 각하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강화하는데서 뛰여난 지략과 현명한 령도,인내성과 헌신성 등 특출한 실력을 보여 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벌가리아의 쏘피아,스위스의 바젤,스웨리예의 스톡홀름에서 진행된 집회 참가자들은 축전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와 미국의 핵소동에 대처한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조치,우리 민족끼리 이룩하려는 조선통일위업의 정당성에 언급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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