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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첫 녀성비행사-태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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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가 지난 조선전쟁(1950.6-1953.7)의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끝끝내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나는 다시 비행기를 타고 그들에게 천백배의 복수를 안길것이다.-
이것은 올해 75살 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 태선희의 말이다. 그는 나라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에 참가하여 위훈 떨친 조선의 첫 녀성비행사이다. 주체17(1928)년 9월 이국땅에서 태여나 나라 없는 민족의 설음을 뼈 저리게 체험한 그는 광복후 조국에 돌아 와 남 먼저 인민군대에 입대하였다. 1949년부터 비행기술을 습득한 그는 전쟁이 일어 나자 비행사가 되여 미제침략자들을 격멸소탕하는 수많은 전투들에 참가 하였다. 1951년 9월 대화도에 둥지를 틀고 있는 적들의 지휘부를 소멸할데 대한 임무를 받은 그는 불의적인 기습과 대담한 저공비행으로 대공화력을 피하면서 적들의 지휘부와 군사시설물들을 모조리 파괴하는 전과를 거두었다. 그후에도 그는 인천에 설치된 미제침략군의 연유창과 군사시설물을 폭격,파괴하였으며 여러 전투들에서 수많은 적유생력량과 전투기술기재들을 소멸하였다. 그는 1951년 11월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 받았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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