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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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 3월8일혁명 40돐 기념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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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수리아에서의 3월8일혁명 40돐에 즈음하여 6일 평양에서 기념집회가 있었다.
조선수리아친선협회 위원장인 리광근무역상은 연설에서 수리아에서의 3월8일혁명승리는 자주와 평화,진보와 번영을 위한 수리아인민의 정의로운 투쟁의 빛나는 결실이였으며 이 때로부터 수리아아랍공화국의 자랑찬 새 력사가 시작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수리아인민은 존경하는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각하와 아랍사회부흥당의 두리에 뭉쳐 하페즈 알 아싸드각하가 실시해 온 로선과 정책을 계승하고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며 현대적인 수리아를 건설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지난 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반제자주,평화와 진보를 위한 공동투쟁에서 맺어 진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변함없이 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조선주재 수리아아랍공화국 림시대리대사 무함마드 아디브 알하니는 연설에서 영생의 지도자 하페즈 알 아싸드각하와 위대한 수령 김일성각하께서 몸소 마련하여 주신 수리아와 조선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는 오늘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모든 분야에 걸쳐 더욱 강화발전되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첨예한 정세속에서도 승리적으로 전진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에게 보내는 축하편지가 채택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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