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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인민의 수령결사옹위정신에 언급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오늘 미제가 우리의 일심단결을 허물고 사회주의를 압살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최후발악하고 있지만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뼈와 살로 체질화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의지와 정신력은 절대로 꺾을수도 와해시킬수도 없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에 기초한 한없이 숭고한 혁명정신이며 준엄한 혁명투쟁실천속에서 생활화되고 체질화된 투철한 혁명정신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오늘의 선군시대에 조선인민의 수령결사옹위정신은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발휘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혁명의 수뇌부옹위가 사람들의 모든 사색과 실천의 출발점으로 되고 있으며 전군,전민이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려는 불 타는 신념에 넘쳐 있는것이 오늘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수령결사옹위를 자기의 응당한 본분으로,의리와 량심으로 여기고 있다.
 노래를 불러도 수령숭배,수령결사옹위의 노래를 부르고 한가지 일을 해도 혁명의 수뇌부옹위를 첫 자리에 놓고 사색하고 실천하며 령도자의 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해서라면 죽음도 각오하고 싸워 나가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닌 수령결사옹위의 풍모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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