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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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미군과 남조선호전세력의 군사연습책동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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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미군과 남조선호전세력이 20여만명의 무력과 항공모함 등 군사장비들을 대량 투입하여 3월 4일부터 4월 2일까지 <독수리>훈련과 <련합전시증원연습>을 감행하려 하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2월 25일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미사이의 대결이 극도로 첨예화되고 있는 시기에 감행하려 하고 있는 이 합동군사연습을 북침을 위한 핵선제공격연습으로 락인규탄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이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전쟁을 선택했다는것이 명백해 진 이상 우리 재중동포들은 그에 수수방관할수 없다.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우리 동포들은 미제의 무모한 침략전쟁도발책동을 앉아서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침략자들에게 단호하고도 결정적인 타격을 가하여 그들의 최후가 얼마나 비참한것인가를 똑똑히 보여 줄것이다. 남조선호전광들도 외세의 북침전쟁책동에 가담해 나선다면 민족과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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