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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부쉬의 <무법정권>발언은 강도적론리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부쉬는 국가정책을 론하는 공식연설이라는데서 우리가 <세계를 기만하면서 계속 핵무기를 개발하여 왔다>고 하였으며 지어 우리의 제도에 대하여 악랄하게 걸고 들면서 <무법정권>이라느니 뭐니 하는 폭언들을 마구 늘어 놓았다.
 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정치적안목과 시대적감각이 무딘 정치문맹자,파렴치한 사기한만이 할수 있는 궤변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부쉬세력이 우리 제도에 대하여 <무법정권>이라고 시비중상하며 소란을 피우고 있는것은 강도적론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오늘 지구상에서 가장 무법적인 정권은 다름아닌 부쉬정권이다.미국은 군축,환경,인권 등 여러 분야에서 국제법과 공약들을 위반하며 일방주의를 추구하고 있는 가장 무법적인 정권이다.
 인류에게 가장 큰 핵공포심을 조성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이다.
 미국은 그 무슨 <기만적인 핵무기개발>이요,<공포심조성>이요 하며 떠들 처지에 있지 못하다.저들과 제도를 달리하는 나라들에 대하여 <무법정권>으로 몰아 붙이려는 미국식기준은 그 어디에도 통할수 없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는 우리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고 있는것이며 평화애호적인 우리 인민 자신이 선택한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정치제도이다.
 미국은 우리를 반대하는 강도적인 론리가 어떤 후과를 빚어 내게 될것인가에 대하여 심사숙고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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