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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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씨에서 주체사상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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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벨라루씨주체사상토론회가 16일 민스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는 21세기의 위인>이라는 제목으로 된 벨라루씨주체사상연구협회 책임자 와씰리 젤리꼬브의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는 현시대의 가장 위대한 사상리론가,정치가,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그이께서 계심으로 하여 사회주의조선은 세계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로,21세기 자주위업의 기치로 빛을 뿌리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나라마다 력사가 있고 력사에는 이름 있는 사람들이 기록되여 있지만 오늘의 조선과 같이 가장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나라,김정일동지와 같은 위인을 기록한 력사는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 볼수 없다고 하면서 조선은 김정일시대에 살고 있으며 조선의 력사는 영원히 김정일동지의 력사로 흐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주체사상이야말로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가장 철저히 옹호고수할수 있게 하는 사상이라고 하면서 모든 나라들은 주체사상을 따라 배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세계에는 조선과 같이 미국에 견결히 맞서 싸워 승리하고 있는 나라는 없다고 하면서 그것은 조선인민이 가장 위대한 장군이신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 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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