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3월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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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열성자대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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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열성자대회가 2일부터 3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이 운동은 항일혁명투사들의 수령결사옹위정신을 이어 받아 우리 혁명의 수뇌부를 견결히 옹호보위하기 위한 대중적사상혁신운동이며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인민군대의 전투준비와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대중적대진군운동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항일무장투쟁시기의 준엄하고 어려운 시기에 한목숨 바쳐 사령부를 보위한 7련대의 모범을 따라 배우려는 인민군장병들의 한결 같은 지향과 념원,혁명무력발전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주체85(1996)년 1월 1일 새로운 높은 형태의 대중운동인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의 봉화를 몸소 지펴 주시였다. 대회에서는 지난 기간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벌리는 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총화하고 전군을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총폭탄대오로,우리 당의 선군정치를 앞장에서 받드는 기수,돌격대로 튼튼히 준비시켜 인민군대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과업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대회에는 조선인민군 조명록총정치국장과 김영춘총참모장,김일철인민무력부장,인민무력부 책임일군들,인민군부대 지휘관,정치일군들,장병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는 대회참가자들에게 보낸 축하문에서 그들이 당의 대중운동방침을 높이 받들고 인민군대를 수령결사옹위정신이 차넘치는 사상과 신념의 강군,필승불패의 혁명무장력으로 더욱 강화하고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였다. 축하문은 전체 인민군장병들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높은 뜻을 받들고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 올려 인민군대의 강화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함으로써 혁명의 기둥,주력군으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 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대회에서는 김영춘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인민군대를 수령결사옹위정신,총폭탄정신이 차넘치는 혁명의 수뇌부옹위의 제1선대오로,혁명화,사회주의애국주의화되고 정예화된 백두산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킬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전군에 항일유격대식훈련기풍을 철저히 세우며 모든 부대,구분대들을 불패의 전투력을 지닌 오늘의 오중흡7련대로 준비시켜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대회에서 토론자들은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를 높이 들고 최고사령관동지의 선군혁명령도 따라 21세기를 김정일세기로 빛내이기 위하여 백두산총대바람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며 힘차게 싸워 나아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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