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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싸일위협>설은 통할수 없다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미중앙정보국 장관 테네트가 미국회 상원군사위원회에서 <미국본토전부가 북조선의 미싸일사거리안에 들어 간다>느니 뭐니 하면서 우리의 <미싸일위협>에 대하여 떠들어 댔다.  그런가 하면 일본방위청은 <북조선미싸일발사시험>에 대처한 <긴급대책>마련에 급급해 하면서 부산을 피우고 있다고 한다.
 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변함 없는 침략야망실현을 위한 저들의 무모한 미싸일방위체계구축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하여 들고 나온 하나의 궤변이며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우리를 공격하겠다는것이나 다름이 없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불순한 기도가 깔린 미국과 일본의 이러한 궤변은 그 어디에도 통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일본이 우리의 <미싸일위협>을 걸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리고 있는 현 사태발전을 우리는 가만히 앉아 보고만 있을수 없다.
 우리는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누가 뭐라고 하든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해 나갈것이다.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며 확고부동하다.
 우리를 감히 어째보려고 하는 자들에 대해서 우리는 절대로 자비를 모르며 끝까지 결판을 보고야 말것이다.그것이 초래하는 모든 후과의 책임은 전적으로 도발자들이 지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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