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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의 탄생일을 경축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여러 나라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그이께 로씨야의 노보씨비리스크주 장관 웨.아.똘로꼰스끼와 알렉싼드로브명칭 군대협주단 단장 말레브,<스뜨로이마쉬인또르그>대외무역회사와 <웬뚜스>회사가 선물을 드리였다.
 선물들을 노보씨비리스크주 부장관,알렉싼드로브명칭 군대협주단 단장,회사 책임일군들이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에게 전달하였다.
 로씨야의 <스뜨로이마쉬인또르그>대외무역회사 총사장은 선물을 전달하면서 자기들은 미제국주의의 도발적인 압력속에서도 꿋꿋이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계시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실것을 축원하여 그이의 탄생일을 맞으며 소박한 선물을 마련하였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핀란드전국위원회 김정일동지로작연구소조에서도 선물을 드리였다.
 ◆2월 15일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와 하바롭스크고통련이 로씨야의 하바국제친선련맹,로조친선련맹,국제친선련맹,문화쎈터와 공동명의로 경축행사를 진행하였다.
 행사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은 조선인민의 최대의 행운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그이께서 로씨야 원동지역을 방문하시여 조로친선의 강화발전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의 로씨야련방 원동지역방문을 수록한 우리 나라 기록영화를 보았으며 예술공연을 관람하였다.
 ◆13일과 14일 에꽈도르 끼또,이딸리아 로마,스위스 바젤,탄자니아 다르 에스 살람에서 경축집회들이 진행되였다.
 주체사상연구 에꽈도르문화협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김정일각하는 조선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탄생하신 백두산형의 위인이시라고 말하였다.
 조선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군사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는 조선인민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는 믿음직한 담보이라고 강조하였다.
 탄자니아혁명당 다르 에스 살람주 키논도니구역위원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로골화되고 있지만 김정일각하께서 계시고 일심단결된 인민과 강철의 군대가 있는 한 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14일 조선 도서,사진,수공예품전람회가 로씨야의 모스크바주 쏜네츠노고로스크시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고전적로작들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 주는 사진들,조선도서들,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시문화국장은 연설에서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자기 시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전람회를 진행하게 된것은 커다란 자랑이라고 말하엿다.그는 최근년간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두 차례에 걸쳐 로씨야를 방문하심으로써 두 나라 사이의 친선은 더욱 발전되였다고 지적하고 그이의 령도를 받는 조선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12일과 16일 중국 심양과 에짚트 알샤르게야도에서도 조선 도서,사진,수공예품전람회가 진행되였다.
 ◆13일 벌가리아공산당의 주최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에 관한 발칸지역 여러 나라 정당대표들의 련합토론회가 쏘피아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벌가리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유고슬라비아로동당 위원장,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대표들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미국이 세계 여러 지역에서 주권국가의 자주권을 마구 짓밟고 전횡을 부리고 있지만 조선에 대해서만은 감히 어쩌지 못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 비결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선군정치와 탁월한 선군혁명령도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빛나는 업적을 이룩해 나가고 계시기에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계속되는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강성대국건설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해 나가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지금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선군의 기치 따라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고 있는 조선을 따라 배워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12일 네팔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위원회 위원장이며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지도부성원인 케이.피.올리는 담화에서 조선인민이 거둔 모든 승리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마련된것이라는것을 자기들은 잘 알고 있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지금 전 세계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현 시대의 영웅으로 높이 칭송하고 있음을 현실로 목격하고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같은날 쾨뻬ㄴ하븐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고 북남공동선언의 리행을 위한 투쟁을 적극 벌리고 있다고 하면서 세계의 모든 벗들은 조선인민의 정당한 위업을 변함없이 지지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날 스위스 로잔느평양문화교류쎈터에서도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과 편지가 채택되였다.
 ◆11일 베오그라드에서 진행된 유고슬라비아정당들의 련합집회에서는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의 보고와 유고슬라비아로동당 위원장,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비서 등이 연설하였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해 나가고 계시는데 대하여 지적하고 조선이 현 시기 제국주의자들의 끊임 없는 압력과 위협속에서도 사회주의를 튼튼히 고수해 나가고 있는것은 령도자께서 위대하시고 인민이 영웅적이며 군대가 위력하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같은날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에서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
 특간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가 드리는 축하편지 전문을 싣고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특간호는 글에서 조선인민과 함께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인류공동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고 있다고 하면서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여 항일의 불길속에서 성장하신 그이께서는 빨찌산일가의 무비의 담력과 강철의 의지,걸출한 령장으로서의 기질과 풍모를 지니고 계신다고 썼다.
 특간호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사상에 대하여>,<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과 우리 당의 총 로선>,<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 등 수많은 고전적로작을 발표하시여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위대한 사상리론적무기를 안겨 주시였다고 특간호는 지적하였다.
 특간호는 그이께서는 또한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조선을 정치,군사적으로 가장 완벽한 나라로,사회주의의 보루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국제관계분야에서도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시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을 더욱 공고히 하시였다고 특간호는 지적하였다.
 ◆6일부터 15일까지의 사이에 우간다,네팔,탄자니아,벌가리아,우크라이나,프랑스,뽀르뚜갈,따쥐끼스딴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리론과 선군업적에 관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해 주체사상이 전면적으로 심화발전됨으로써 조선의 당과 국가의 정책적기초로,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을 선도하는 위력한 사상적무기로 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김정일각하께서 창조하신 선군정치에는 주체사상의 원칙과 요구가 포괄적으로 구현되여 있다고 하면서 조선의 선군정치는 주체사상에 기초하고 있는것으로 하여 가장 정확한 정치방식으로 영원히 빛을 뿌리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국이 핵소동을 벌리면서 조선을 압살하려고 하는 목적의 하나도 조선의 선군정치가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막아 보자는데 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조선인민과 함께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지지하고 사수해 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자기 령도자를 중심으로 일심단결되여 있는 조선인민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과 방해책동을 과감히 물리치면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반드시 건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와 네팔의 까뜨만두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과 축하편지가 채택되였다.
 ◆7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베네수엘라,체스꼬,오스트리아에서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이 해마다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을 국제적인 명절로 뜻 깊게 맞이하는것은 그이께서 20세기에 이어 21세기에도 가장 걸출한 정치가로 세계인민들의 다함 없는 존경과 신뢰를 받고 계시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미대결전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하고 있는 모든 승리는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위대성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으며 그이의 선군혁명로선의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에 펼쳐 진 경이적인 현실을 두고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는 김정일동지를 하늘이 낸 위인,전설적령장으로 높이 칭송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8일부터 12일까지의 사이에 메히꼬,말리,리비아에서 진행된 강연회들에서는 김정일각하의 탄생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인민들에게 광명한 미래를 안겨 주었다고 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보람찬 새 생활을 창조하고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7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핀란드조선협회 북부지부에서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
 특간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진을 모시고 그이의 혁명활동략력을 게재하였다.
 특간호는 김정일동지께서 나라의 평화적통일을 위하여 정력적인 활동을 벌리신데 대하여 쓴 지부위원장의 글을 실었다.
 ◆기네신문 <호로야>,로씨야신문 <뿌슈낀스끼 웨스뜨니크>,나이제리아신문 <오브저버>와 <포스트 엑쓰프레쓰>,중국 <료녕조선문보>는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을 칭송하는 글과 사진을 실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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