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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의 공중정탐행위 2월에 180여차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가 2월에 들어와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집중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180여차의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미제의 <RC-135>전략정찰기가 2월 21일부터 매일과 같이 우리 나라의 무수단과 호도반도사이의 동쪽령해상공에 불법침입하여 장시간 왕복비행하면서 동해안일대의 중요대상물들에 대한 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27일 11시경부터 15시경까지 <U-2>고공전략정찰기가 덕적도 서쪽 120키로메터,포천,주문진동쪽 30키로메터 상공을 왕복비행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대상물에 대한 정탐에 날뛰였다.
 이보다 앞서 26일에는 <EP-3>전자정찰기가 대부도,횡성,강릉 동쪽상공에서 우리 나라 동서해안일대의 군사대상물들과 바다밑에 대한 탐색에 돌아쳤다.
 한편 미제는 2월에도 우리 공화국을 노린 북침공중전쟁연습을 미친듯이 감행하였다.
 25일 하루동안에만도 미제는 각종 전투기 130여대를 동원하여 공중전투,공중목표포착,종심대상물타격연습을 벌리면서 전쟁열을 올렸다.
 이 모든 공중정탐행위와 공중전쟁연습소동은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해 광분하고 있는 미제호전광들의 몰골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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