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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의 탄생일을 경축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여러 나라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꽃바구니를 보내여 왔으며 다양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2비서인 꾸바혁명무력상,캄보쟈의 국회의장과 국회상원의장,외무 및 국제협조상,문화 및 예술상,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에짚트의 민족진보통일련합당 총비서,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체스꼬 <도즈>회사 사장,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등과 여러 나라의 정당,단체들이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들에 꽃바구니를 보내여 왔다.
 또한 이딸리아국제관계연구소 총서기인 교수,박사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는 2.16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건강을 축원하는 마음을 담아 마련한 나무를 조선대사관에 보내여 왔다.
 ◆12일 공산당련맹-쏘련공산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의 공동주최로 모스크바에서 로씨야사회계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로씨야의 정계,사회계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는 지금 세계의 경탄과 찬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를 받는 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제도는 확고히 수호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대적도 단매에 요정낼수 있는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되였으며 조선의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은 더욱 숭고한 높이에 이르러 자기의 위력을 세계에 떨치고 있다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받고 있는 조선인민과 조선인민군은 미국의 반공화국핵소동을 짓부시고 자기의 사랑하는 조국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며 나라의 통일위업을 기어이 성취하고야 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이날 2.16에 즈음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에 관한 토론회가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의 주최로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14일 2.16경축집회와 기념도서발행식이 네팔 박따뿌르시 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략력이 소개되고 연설들이 있었다.
 네팔 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나라얀 만 비죽체는 연설에서 조선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자기들은 가장 경사스러운 명절로 기념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것은 우리에게 가장 큰 힘과 고무를 안겨 주시고 우리가 나가야 할 길을 환히 밝혀 주시는 분이 바로 김정일동지이시기때문이다.
 그이의 탄생은 우리모두의 행복이며 기쁨이다.
 이어 네팔 박따뿌르조선연구단체에서 출판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명언 216개와 그에 따르는 해설문들이 수록되여 있는 도서 <라침판>(2)에 대한 발행식이 진행되였다.
 ◆1월 29일부터 2월 13일까지의 사이에 로씨야,라오스,인디아,인도네시아,리비아,뻬루,뽈스까에서 조선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 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실업계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조선로동당창건 55돐>을 비롯한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련방 원동련방구주재 대통령전권대표 뿔리꼽스끼는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 보고 김정일동지께서 지니신 령도자로서의 품격과 천재적인 예지에 매혹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로씨야의 원동과 가까운 이웃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관계를 적극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들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 그이의 선군정치의 위력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들이 울려 나왔다.
 12일 뻬루전국기자협회청사에서 진행된 중앙경축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위력을 떨치고 있는것은 전적으로 사회주의의 위대한 수호자이신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수리아아랍사회주의자운동,레바논공산당,오스트리아공산당 윈시 21구역위원회에서 6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있은 좌담회들에서도 조선의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하였다.
 좌담회들에서 발언자들은 오늘 조선은 위대한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세계를 뒤흔들어 놓고 자위적조치로 미국의 군사적위협에 당당히 맞서 나가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이 확고한 원칙적립장을 견지하면서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고 있는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가 있고 령도자의 두리에 조선의 전체 당원들과 군인들,인민들이 철통같이 단결되여 있기때문이라고 한결같이 말하였다.
 그들은 탁월한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해 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각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 그이께서 건강하실것을 축원하였다.
 ◆13일 에꽈도르 볼룬따드출판사에서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
 특간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의 수호자이신 김정일각하> 등 제목의 글들을 실었다.
 ◆10일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에서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김정일,특이한 정치방식>,<령도자와 나라의 존엄>,<21세기를 밝히시는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들을 실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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