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2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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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의 청년부문로작발표 10돐 기념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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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청년들은 당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자>발표 10돐 기념보고회가 21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주체82(1993)년 2월 22일 조선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 제8차대회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이 서한에는 청년들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중심으로 일심단결하여 당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며 청년동맹안에 당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기 위한 과업이 밝혀 져 있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1비서는 기념보고에서 김일성동지의 력사적인 로작은 청년동맹과 청년들이 천년이 가고 만년이 가도 높이 들고 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며 조선청년운동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시킬수 있게 하는 영원한 생명소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모든 청년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동지가 되며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성새,방패가 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모든 청년들이 혁명적군인정신을 사업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하며 제국주의와 끝까지 싸워 이기려는 비장한 각오를 가지고 사회주의사상진지,계급진지를 금성철벽으로 다져 나가는데서 선봉적역할을 훌륭히 수행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청년동맹 일군들,청년학생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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