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2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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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미군이 남조선군과 벌리려는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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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이곳 신문들은 미국이 남조선호전세력과 함께 20여만명의 무력과 항공모함 등 전쟁장비들을 대량 투입하여 벌리려는 대규모전쟁불장난소동은 우리에 대한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이며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행동의 계단식확대이라고 단죄하였다.
<로동신문>은 조선반도에 위험한 핵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지금 미국이 남조선호전세력과 함께 대규모전쟁불장난소동을 벌리려 하는것은 무력으로 우리를 압살하자는데 그 침략적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개인필명의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다. 부쉬호전세력은 우리의 <핵문제>를 꾸며 내고 핵소동을 강화하는것으로 저들의 반공화국적대시침략정책을 실천단계에 옮기는데로 나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항공모함까지 동원하여 전쟁소동을 벌리려 하는것이 어떤 후과를 가져 오겠는가 하는것은 명백하다. 미국의 대화타령은 다 새빨간 거짓이다.대화와 전쟁불장난은 결코 량립될수 없다. 미국이 우리를 압살하려고 전쟁을 선택했다는것이 명백해 진 이상 우리는 그에 대해 수수방관할수 없다. <민주조선>은 남조선의 호전광들도 분별 있게 처신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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