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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에서 조선수예전문가들의 개강식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예전문가들의 개강식이 1월 30일 메히꼬의 누에보 레온주 싼 니꼴라스시 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집행위원회 조정자(당수)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는 개강식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의 수예전문가들을 보내주신 경애하는 김정일각하께 깊은 사의를 표시하고 그들이 메히꼬의 문화발전과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크게 기여하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의 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은 오늘 세계에서 유일하게 분렬된 나라로 남아 있다고 하면서 메히꼬인민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언제나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고 있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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