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22일기사 목록 |
|
|
||
|
|
||
|
각국에서 조선인민의 반미투쟁에 련대성 표시
|
||
|
||
|
|
||
|
(평양 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쁠럭불가담학생청년조직 총서기국이 최근 조선인민의 반미투쟁에 련대성을 표시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에 대한 미국의 침략위협은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나아가는 나라들과 인민들을 반대하는 책동의 하나라고 하면서 현 국제정세는 쁠럭불가담학생청년조직으로 하여금 미국의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을 강화해 나갈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수리아 통일사회주의자당 자료연구부와 주체사상연구쎈터는 7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미제가 조선의 통일에 장애를 조성하지 말고 자기의 침략무력을 남조선에서 당장 철수하며 새 전쟁도발책동을 중지하고 조미회담에 응해 나올것을 요구하였다. 성명은 최근 미국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 침략무력을 증강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전쟁정책을 계속 추구하고 있는데 대하여 강력히 규탄하였다. 미제의 대조선정책은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희세의 영웅이신 존경하는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자주의 길로 힘 있게 나아가는 정의로운 조선을 압살하기 위한 침략정책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이를 짓부시기 위한 친선적인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