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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의 탄생일을 경축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여러 나라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였다.
 ◆13일 우간다공화국 대통령 요웨리 카구타 무쎄베니가 조선대사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 왔다.
 대통령의 위임에 의하여 대통령서기가 대사관에 모셔 진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증정하였다.
 그는 대통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를 끝없이 흠모하고 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하루빨리 강성대국을 건설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하였다.
 한편 14일 대통령은 우간다주재 조선대사 김봉기를 접견한 석상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을 계승해 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각하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천재적예지와 비범한 군사적지략을 지니고 계시는 위대한 분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을 오늘과 같은 정치강국,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하면서 각하께서 계시는 한 조선은 더욱 강력한 나라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열렬히 축하하고 그이께서 건강하시기를 축원하였다.
 ◆14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2비서이며 혁명무력상인 라울 까스뜨로 루쓰가 선물을 드리였다.선물을 꾸바혁명무력성 대외관계 일군이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에게 전달하였다.
 ◆15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2.16에 즈음하여 국제민주법률가협회 위원장 지뗀드라 샤르마가 선물을 드리였다.선물을 지뗀드라 샤르마위원장이 인디아주재 조선대사에게 전달하였다.
 그는 선물을 전달하면서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뜻 깊은 명절이라고 하면서 조선의 통일에 커다란 공헌을 하고 계시는 그이께 소박한 선물을 올리게 된것을 커다란 기쁨으로,영광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미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으로 오늘 조선반도에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고 있지만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6.15북남공동선언을 리행하여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고야 말것이라고 지적하였다.
 ◆10일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에쓰.제이.우말라또바는 담화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걸출한 령도자,불굴의 투사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수천년의 력사를 가진 평화애호적인 나라이며 그 어느 나라도 침략해 본적이 없는 나라로서 력사는 조선인민의 강대함을 력력히 기록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로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회주의보루로 되였으며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굳게 뭉쳐 있다고 말하였다.
 일심단결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제국주의의 그 어떤 도전이나 위협에도 끄떡하지 않는 여기에 김정일동지의 위대성,령도의 현명성이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정치는 참으로 견결하고 세련되고 공명정대하고 인민적인것으로서 언제나 조선인민의 리익을 철저히 담보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이신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캄보쟈 노로돔 시하누크국왕의 지시에 따라 캄보쟈인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왕국 상원의장 체아 심이 친선모임을 마련하였다.
 모임에서는 체아 심위원장이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꽃바구니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에게 전달하였다.
 그는 캄보쟈인민당과 캄보쟈왕국 상원과 캄보쟈인민을 대표하여 탄생일을 맞으시는 김정일원수각하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각하께서와 존경하는 노로돔 시하누크국왕페하가 맺어 주신 두터운 관계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탄생일을 맞으시는 김정일원수각하께서 건강하실것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그이의 숭고한 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
 ◆14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에 관한 로씨야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련합토론회가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로씨야 주체사상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경제,문화연구협회 위원장 유리 와닌은 토론에서 지금 세계정치의 중심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확고히 서 있으며 력사는 조선이 주도하는대로 흐르고 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인류정치사가 알지 못하는 가장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을 이끌고 계시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협회성원인 워론쪼브는 미국은 당과 수령,대중이 하나의 통일체를 이룬 조선인민의 힘이 얼마나 큰가를 똑똑히 알아야 한다,아무리 강대한 적도 온 민족이 자기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어느때든 자폭하겠다는 정신으로 사는 조선인민앞에서는 맥을 추지 못할것이다,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조선이 통일되면 전체 조선민족을 이끄실 분은 김정일령도자이시라고 내놓고 말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모스크바국립종합대학 교수,박사 찌또브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실뿐아니라 세계 모든 약소민족들의 리익을 옹호하고 계신다고 말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10일과 11일 로므니아근로당,전인디아진보전선,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에서 경축집회들이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므니아근로당 조직비서는 조선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받들어 나가고 있기에 자주적이고 존엄 높은 나라로 위용 떨치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선군정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력을 필승불패의것으로 다져 놓았으며 군사력뿐아니라 정치와 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게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우간다 대통령부 상급고문은 김정일각하는 투철한 신념과 강철의 의지를 지니시고 사회주의위업을 진두에서 이끌어 나가시는 걸출한 사회주의령도자,불굴의 투사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철의 의지와 신념을 지니신 그이의 비범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반드시 미국의 핵압살책동을 저지파탄시킬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사회주의조선은 그 어느 나라에도 견줄수 없고 그 무엇으로써도 허물수 없는 존엄 높은 김정일조선이라고 말하였다.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국제담당비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모심으로 하여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도전을 용감히 물리치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 나가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1월 29일부터 2월 17일까지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꾸바혁명박물관,뻬루 리마시와 치끌라요종합대학,리비아 타라불스문화회관에서 조선도서,사진,수공예품전람회가 진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고전적로작들을 비롯한 조선도서들과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 주는 사진들,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전람회개막식들에는 꾸바문화성 부상을 비롯한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 인사들과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꾸바혁명박물관 관장은 연설에서 김정일동지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고 계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갈라 진 조국을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통일하기 위한 투쟁과 대외관계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할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리비아 타라불스문화회관 관장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 보고 위대한 김정일장군의 영상을 뵈오니 그이는 참으로 절세의 위인,명장중의 명장이심을 다시금 느끼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세계정치원로로서 자기들에게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 주고 계신다고 격조높이 말하였다.
 ◆16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중국 길림성에서 경축보고회를 진행하였다.
 경축보고회에서 심양주재 우리 나라 계희환령사는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은 우리 민족의 가장 큰 경사였으며 인류에게 자주위업의 휘황한 미래를 안겨 준 력사적인 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동포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하고 따르며 6.15공동선언의 기치아래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전 민족적투쟁에 떨쳐 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회에서는 김정일장군님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이날 보고회와 함께 도서 및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경축공연 등 여러가지 행사들도 있었다.
 ◆15일 재도이췰란드동포들의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연설한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장일중회장과 도이췰란드주재 조선대사는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은 위대한 수령님과 꼭 같으신 또 한분의 불세출의 령장을 모신 민족최대의 경사이라고 지적하였다.
 이날 동포들은 우리 나라 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련방의 원동지역을 방문 주체91(2002).8.20-24>에 대한 감상회와 사진전시회를 진행하였다.
 ◆14일 국제고통련,로씨야고통련,모스크바고통련의 주최로 2.16경축보고회가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보고회에는 국제고통련 리동철위원장 등 고통련조직 성원들과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드리였다.
 보고회에서는 모스크바고통련 로영진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한편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도 이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토론회와 사진전시회 등 여러가지 2.16경축행사들을 진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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