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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조곡 <선군장정의 길>에 대한 각계 반향
 (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에 실린 합창조곡 <선군장정의 길>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의 빛나는 로정을 감명 깊게,격조높이 노래하고 있는것으로 하여 지금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자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 연형묵은 우리 조국이 가장 어려웠던 시기에 사생결단의 각오와 의지로 수천수만리에 달하는 전선길,선군장정의 길을 헤치시며 어버이수령님께서 물려 주신 사회주의조국의 운명을 지켜 주고 빛내여 주신분은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합창조곡 <선군장정의 길>을 받아 안은 자강도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지금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열렬한 숭배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해 갈 충성의 맹세로 심장을 불 태우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박남기는 합창조곡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선군장정의 길이 있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끄떡없이 주체의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고 있다는것을 격조높이 노래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자기 령도자에 대한 열렬한 숭배로 심장을 불 태우는 인민을 정복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불 타는 숭배심을 안고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나가겠다고 결의하였다.
 조선인민군 장령 정영철은 노래를 부르느라면 저도 모르게 총대를 더 억세게 틀어 잡게 된다고 하면서 우리가 잡은 총대에는 위대한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철의 신념과 의지,무비의 담력과 배짱이 담겨 져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합창조곡 <선군장정의 길>을 높이 부르며 총대로 영원히 백승을 떨쳐 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피바다가극단 총장 김수조는 합창조곡 <선군장정의 길>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의 위대한 업적을 음악예술적으로 높이 칭송한 시대의 걸작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이 노래는 대를 이어 가며 부르고 부를 명가사,명곡들이라고 하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앞으로 합창조곡 <선군장정의 길>을 혁명의 노래,신념의 노래로 더 높이 부르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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