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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혁명적군인정신은 선군시대 혁명과 건설의 추동력
 (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혁명적군인정신만 있으면 그 어떤 원쑤들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튼튼히 보위할수 있고 강성대국건설도 성과적으로 밀고 나갈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혁명적군인정신은 위대한 선군시대를 펼쳐 놓은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이며 우리 인민들을 선군시대의 열혈투사로 키우는 사상정신적원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기에 독창적인 선군혁명로선을 내놓으시고 인민군대의 강화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였다.이 력사의 나날에 시대적귀감으로 되는 혁명적군인정신이 창조되고 우리 혁명의 승리와 조국번영의 돌파구가 열리게 되였다.
 오늘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생활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 나고 있다.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인민군대의 사상정신적풍모를 그대로 닮은 선군시대의 열혈투사로 자라나 시대의 영웅으로,위훈의 창조자로 자랑 떨치고 있는것이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다.
 혁명적군인정신은 선군시대 강성대국건설의 위력한 원동력이다.
 제국주의자들과의 정치군사적대결에서의 련전련승,<고난의 행군>과 강행군에서의 빛나는 승리,경제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의 눈 부신 비약 등 최근년간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된 자랑찬 승리와 성과들은 혁명적군인정신이야말로 강성대국건설의 가장 위력한 무기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하여 주고 있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령도밑에 혁명적군인정신의 위력으로 전진해 나가는 조선혁명의 앞길은 휘황찬란하고 승리는 확정적이며 이 땅우에는 반드시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이 일떠서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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