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21일기사 목록 |
|
|
||
|
|
||
|
파키스탄대사와 리비아인민사무소 비서 연회 마련
|
||
|
||
|
|
||
|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파키스탄이슬람공화국 대사 술탄 하비브가 19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대사는 연설에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원수각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그이께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김정일원수각하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 시키고 계시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라고 하면서 그는 그이의 세련된 령도따라 조선인민은 나라의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그이께서는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 계신다고 하면서 대사는 파키스탄은 앞으로도 모든 분야에 걸쳐 조선인민과의 협조를 더욱 강화해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은 연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김일성민족으로서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힘 있게 과시하고 있으며 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의 유산인 사회주의위업은 빛나게 완성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과 파키스탄은 자주,독립,쁠럭불가담을 위한 투쟁의 한길에서 친선의 뉴대를 맺고 긴밀히 지지협조하여 왔다고 하면서 우리는 앞으로도 쌍무관계를 여러 분야에 걸쳐 더욱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연회에는 리광근무역상,리용선상업상,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이에 앞서 18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대리비아아랍사회주의인민공동체 인민사무소 비서 아흐메드 아미르 알 무아카프가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여 총포성을 들으시며 성장하시였으며 강철의 의지를 천품으로 지니시고 주체의 혁명위업을 완성하고야 말 숭고한 뜻을 간직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이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며 강성대국을 반드시 건설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대부위원장은 연설에서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 따라 이 땅우에 주체의 통일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울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위대한 9월1일혁명의 지도자 모아메르 엘 가다피대좌각하와 함께 마련하여 주신 조선과 리비아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깊은 관심속에 더욱 강화발전되고 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모아메르 엘 가다피대좌각하의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며 번영하는 새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리비아인민의 정당한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굳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부위원장은 강조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리비아친선협회 위원장인 직총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리광근무역상,대외문화련락위원회 문재철위원장대리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