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1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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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일총비서는 숭고한 인덕을 지니신 절세의 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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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세상에서 가장 숭고한 인덕을 지니신 절세의 성인이시며 인간사랑의 대화원을 가꾸어 나가시는 인덕의 최고화신이시라고 강조하였다.
혁명동지들과 인민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믿음,한없이 넓은 도량과 포옹력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천품이라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일찍부터 인덕이 있는 정치가가 되는것이 자신의 뜻이라고 하시면서 인덕을 정치의 근본바탕으로 여기시고 인덕정치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치여 오신분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인민에 대한 사랑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특출한 위인적풍모의 근본핵을 이룬다.위대한 장군님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중심에는 언제나 인민이 놓여 있다.인민을 위하여 당도 혁명도 군대도 존재한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절대불변의 신념이다. 혁명을 하려면 인간을 믿어야 하며 한번 믿음을 주면 끝까지 믿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신조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지들이 있기에 자신도 있고 충직한 동지들이 많기에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석의 신념을 지니시고 준엄한 선군혁명의 천만리길을 헤쳐 오시였다. 그이께서는 우리는 천사람을 믿고 품에 안으면 한놈의 나쁜놈도 얼씬하지 못한다는 우리 식의 철학을 주장한다고,자신의 정치는 광폭정치라고 하시며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주시였다. 론설은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의 바다와 같은 도량과 포옹력은 전당,전군,전민을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와 같이 뭉치게 하는 혈맥으로,민족대단합의 기치밑에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조국통일위업에 한사람같이 떨쳐 나서게 하는 원천으로 되고 있으며 인류를 자주화되고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하는 투쟁에로 힘 있게 떠밀어 주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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