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1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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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께서 보내신 친필 8년동안에 3,140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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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를 시작하신 주체84(1995)년 1월 1일부터 지난 8년동안에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인민들이 올린 15만 3,110여건의 편지를 보아 주시고 3,140여건의 친필을 보내시였다.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평균 매해 1만 9,130여건,매달 1,570여건,매일 50여건의 편지를 보아 주시고 편지들에 평균 매해 390여건,매일 1건이상 친필하신것으로 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피눈물의 해를 보내고 맞이한 주체84(1995)년 새해 첫 아침에 온 나라 전체 인민에게 신년친필서한을 보내시였다. 그이께서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위대한 수령님의 전사,제자라는 가장 고귀한 칭호를 안겨 주시고 전당,전군,전민을 어버이수령님의 유산인 내 나라,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로 불러 일으키시였다. 력사의 그날로부터 위대한 장군님께서 남기신 수많은 친필가운데서 인민군군인들이 올린 편지에 친필하신 건수는 1,310여건으로서 총 건수의 43프로에 달한다. 그이께서는 세쌍둥이군인들과 4형제,6형제,7형제,8형제 군관가정,3형제 영웅가정을 비롯한 총대가정,영웅가정들에서 올린 편지도 보아 주시고 제일로 기뻐 하시며 은정 깊은 친필을 보내주시였다. 그리고 정성옥,백설희,정춘실을 비롯한 숨은 영웅,시대의 선구자들과 일군들,통일애국투사 비전향장기수들,로동자,농민,청년학생 등 각계각층이 믿음어린 친필을 받아 안았다. 오랜 일군들의 소원이 담긴 편지와 재조일본인녀성들의 진정이 담긴 편지도 다 보아 주시며 인민들과 기쁨도 괴로움도 함께 나누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그 사랑속에 평원군과 안주시의 중학생과 평양의 한 소학교에서 공부하는 5살난 꼬마신동,원산과 사리원의 유치원꼬마서예가들도 훌륭한 조선의 아들딸들로 되기 바라시는 장군님의 친필을 받아 안았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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