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1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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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외진 섬들의 어린들을 위하여 선물을 실은 비행기가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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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사로운 2월의 명절을 맞는 조선에서 사람들을 격동시키는 선군시대의 혁명일화가 펼쳐 졌다.
그것은 2월 15일과 16일 서해바다가의 외진 섬들인 자매도와 서도의 8명 어린이들과 수운도의 2명의 어린이들을 위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주신 선물을 실은 사랑의 비행기가 날은것이다. 이 섬들에는 평범한 등대원들과 그 자녀들이 살고 있다. 그러나 섬들에 얼음들이 둘러 싸여 있어 배들이 들어 오지 못하고 있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서해바다에 배길이 열리지 않아 온 나라 어린이들에게 차례지는 선물이 섬마을어린이들에게 가닿지 못할수 있다는것을 념려하시여 몸소 비행기를 띄워 주시였다. 비행기를 맞이한 섬마을 사람들은 생신날을 맞으시며 만민의 축원속에 계셔야 할 장군님께서 평범한 등대원들인 자기들의 자식들을 위해 비행기까지 보내주시였다고 하면서 장군님은 우리모두의 아버지이시라고 말하였다. 이 사랑의 전설은 인민을 하늘처럼 믿으시고 내세워 주시며 보살펴 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치를 받고 있는 사회주의조선의 인민들만이 받아 안을수 있는 특전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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