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1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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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 현지지도의 길에서 보내신 탄생일 20여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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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은 해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뜻 깊게 경축하고 있다.
경사로운 명절을 맞을 때마다 인민들은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 가고 계시는 그이께서 탄생일만은 만민의 축복속에 잠간만이라도 쉬시였으면 하고 간절히 념원하였다. 그러나 <이민위천>사상을 좌우명으로 지니시고 끊임 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 가시는 위대한 령도자께서는 탄생일에도 쉬임없이 인민들을 찾아 숭고한 헌신의 날을 보내시였다. 주체71(1982)년 2월 16일은 그이의 탄생 40돐이 되는 날이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아침부터 일군들을 만나시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료해하신데 이어 오후에는 어느한 경기장개건확장건설장을 찾으시였다.저녁에는 새로 창작된 예술영화의 작업필림을 보아 주시며 완성방향과 방도에 대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1969년의 탄생일을 평양시 순안지구와 평원군 원화협동농장에 대한 현지지도로 보내시였으며 1999년의 탄생일에는 군인들속에서 생일을 보내는것이 자신의 락이라고 하시면서 온 하루 인민군대에 대한 현지시찰의 길을 이어 나가시였다. 1964년부터 그이께서 현지지도의 길에서 보내신 탄생일만도 20여차례나 된다. 조국과 인민의 행복에서 자신의 기쁨을 찾으시며 탄생일까지 바쳐 끊임 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 가시는 김정일동지의 불면불휴의 헌신은 세기적위인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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