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18일기사 목록
해외동포들 만경대 방문,2월의 명절을 맞으며 심정 토로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조령현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이 14일 혁명의 요람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 솟아 오른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축하단성원들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혁명적가정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돌아 보고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었다.
 방문을 마치고 조령현부의장은 만경대는 주체의 태양이 솟아 오른 유서 깊은 곳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잃었던 조국을 찾아 주시고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 있고 긍지 높은 인민으로 내세워 주시였다.
 그이의 한평생은 걸출한 혁명가,인민의 위대한 수령의 력사로 빛나고 있다.
 우리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세계자주화위업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경애하는 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영원히 빛내여 나갈것이다.
 경애하는 대원수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혁명위업은 오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 있다.
 우리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공화국창건 55돐을 맞는 올해에 총련의 애국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해 나갈것이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쳐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또한 최은복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도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다함 없는 경모의 마음 안고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축하단성원들은 경애하는 수령님의 영광스러운 혁명력사와 혁명적가정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돌아 본후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었다.
 축하단은 인민무력부선물관,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을 비롯한 평양시내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15일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을 찾아 해외동포들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그들은 주석에 대한 다함 없는 경모의 마음 안고 그이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16일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조령현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이 제7차 김정일화전시회장을 참관하였다.
 축하단성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절대적인 숭배심과 다함 없는 축원의 마음이 어린 김정일화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 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축하단성원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조령현부의장은 만민이 흠모하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성을 상징하는 불멸의 꽃 김정일화를 보니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경모심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고 썼다.
 총련 이바라기조선초중고급학교 교장 황진성은 참관을 통하여 절세의 위인이시며 21세기의 태양이신 김정일장군님을 어버이로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행복을 가슴 뜨겁게 느꼈다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 따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벌리는 조국인민들의 힘찬 발걸음에 맞추어 총련애국사업과 후대교육사업에 적극 헌신하겠다고 썼다.
 한편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 있는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량옥출부위원장은 뜻 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재일동포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리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은 주체조국의 무궁번영을 위한 대경사였으며 자주시대의 걸출한 위인의 출현을 알린 인류사의 일대사변으로 된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 버리시며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국인민들의 투쟁을 승리에로 령도하고 계신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군대는 백두의 혈통을 이어 받은 백두산3대장군의 필승불패의 무적강군으로 자라났으며 우리 인민은 조선을 건드리는 자는 그 누구도 용서치 않는 민족적자존심이 높은 위대한 인민으로 될수 있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강성대국건설을 위해 온 나라 방방곡곡에 새겨 가시는 선군령도의 자욱자욱은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위인의 위대한 혁명서사시로 찬란히 빛나고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우리 운명의 영원한 수호자이시며 인류의 위대한 태양이시다.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이신 김정일장군님을 따르는 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것은 우리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가슴속깊이 뿌리 내린 철석의 신념이며 의지이다.
 우리 재일옹포들은 몸은 비록 이국땅에 있지만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이시며 백두의 령장이시며 희세의 정치가이시며 민족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 태양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 몸과 마음을 다 바쳐 나가겠다.
 또한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안태두부위원장은 2월 16일이 있어 조선민족은 불세출의 위인을 높이 모신 세상에서 가장 존엄 있고 긍지 높은 민족으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력사에는 명인들이 많지만 김정일장군님과 같이 천출위인의 풍모를 지니시고 조국의 부강발전과 민족의 번영을 위해 헌신하시는 위대한 령도자는 일찌기 없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조국인민들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극복하면서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장엄한 진군길을 힘차게 다그쳐 나가고 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위대하고 강대하다고 하면서 그는 조청일군들과 재일동포청년들은 경애하는 장군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조국의 륭성번영과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바쳐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