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1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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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김정일총비서의 탄생일을 맞으며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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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평양의 신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사설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우리 민족의 수천년력사에서 일찌기 있어 보지 못한 위대한 영웅서사시를 창조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전설적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우리 공화국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국가로 영원히 빛을 뿌리도록 하신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 올리신 가장 빛나는 업적이며 우리 나라를 불패의 <선군정치의 조국>으로 빛내여 주신것은 우리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 올리신 특출한 업적이라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사회주의조선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 주시는 조국번영의 위대한 설계가이시며 무비의 담력과 배짱,강철의 신념과 의지로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 주시고 빛내여 나가시는 위대한 령장이시다. 백두산빨찌산의 아들이신 김정일동지의 담력과 배짱은 죽음을 각오한 사람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는 사생결단의 의지이며 설사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 날수 있다는 든든한 배심이며 천만대적이 달려 들어도 끄떡하지 않는 자신만만한 투지이다. 적들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맞서며 량면전술에는 혁명적공세로 대답하는것이 위대한 령도자를 닮은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기질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한없이 고매한 인덕과 넓은 포옹력으로 온 나라 전체 인민을 한품을 안아 애국애족의 한길로 이끌어 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뜨거운 인정미와 동지애를 지니시고 인민들을 위해서라면 사선도 서슴없이 헤치는 끝 없는 사랑의 정치,정견과 신앙,경력과 출신성분을 초월하여 온 겨레를 한품에 안아 이끌어 주는 광폭정치,언제나 군인들과 인민들속에 들어 가 그들과 고락을 함께 해나가는 가장 인민적인 정치,바로 이것이 인덕으로 백승을 떨쳐 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정치방식이다. <민주조선>은 김정일동지의 탄생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대통운이였으며 주체혁명의 끝없이 양양한 전도가 열려진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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