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1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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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2.16경축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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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여러 나라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총비서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3일과 4일 로므니아사회주의당,에짚트농업성박물관,체스꼬 쁘라하에서 경축집회들이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보여 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연설에서 김정일각하는 세계에서 권위 있는 정치원로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시대와 인류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 올리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에짚트농업성 부상은 연설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참다운 애국애족의 정치로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며 조선인민의 일심단결을 더욱 튼튼히 다져 나가고 계신다고 지적하였다. 체스꼬의 체히,모라바,실레지아로조협회 집행비서는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인민은 미국의 핵소동과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이 그 어느때보다 로골화되는 속에서도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민족의 자주권을 확고히 견지해 나가고 있다고 말하였다.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의 기간에 체스꼬 쁘라하에서는 좌담회와 사진전시회가,인도네시아다양성통일당에서는 친선모임이,뻬루공산당과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에서는 영화감상회가,리비아 무르쯔크시 종합병원에서는 사진 및 도서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을 보여 주는 사진들과 고전적로작들을 비롯한 조선도서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 인사들과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제3차 김정일화전시회>,<백두밀영고향집> 등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과 인류앞에 쌓아 올리신 불멸의 공적으로 하여 <전설적위인>,<21세기의 태양>으로 높이 칭송 받고 계신다고 하면서 그이의 정치는 단 한번의 착오나 실패도 모르는 독창적인 정치,무한한 위력을 가진 백전백승의 정치이라고 지적하였다. 인도네시아다양성통일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은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고수하고 있다고 하면서 지금 미국은 핵문제를 걸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 있지만 감히 조선을 어쩌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체스꼬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1월 31일 <령도자와 나라의 존엄>이라는 제목의 토론회에서 인디아 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은 미국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 나가고 있다고 말하였다. ◆1월 28일 다르 에스 살람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부위원장은 조선인민은 드팀 없는 신념과 강철의 의지,출중한 실력을 지니고 계시는 김정일동지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면서 그이의 령도 따라 밝은 미래를 향하여 승리적으로 전진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방글라데슈,타이,에티오피아,아시아아프리카작가상임사무소에서는 경축집회가,우간다,리비아,프랑스,민주꽁고에서는 기념강연회가,요르단,로므니아,방글라데슈,뻬루,인디아에서는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은 연설에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하시였으며 당,국가,군대의 전반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선을 정치에서 자주,경제에서 자립,국방에서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아시아아프리카작가상임사무소 총서기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께서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탄생하여 성장하신 김정일각하는 빨찌산의 아들이시며 21세기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프랑스반제전선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각하의 선군정치는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 제국주의와의 대결전에서 필승을 담보하는 가장 위력한 무기로 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가증되는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조선의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강성대국건설에로의 도약대를 마련하게 한 근본요인으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1월 28일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에서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모시고 그이의 혁명활동략력을 소개하였다. 뷸레찐은 다음과 같이 썼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식사회주의를 굳건히 다지시였다. 그이께서 또한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을 채택하도록 하심으로써 조선통일의 앞길에는 밝은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 그이께서는 조일관계개선을 위한 토대도 마련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끊임 없는 대외활동을 벌리시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외적권위를 더욱 높여 나가시였다. ◆한편 2월 7일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따슈껜뜨시에서 예술축전을 진행하였다. 축전에는 국제고통련 리동철위원장을 비롯한 400여명의 동포들,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따슈껜뜨주 문화국 부국장 등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만경봉>,<모란봉>을 비롯한 10개의 동포청년예술단이 출연한 공연무대에는 무용 <2월의 서리꽃>,<진달래>,노래 <살기 좋은 내 나라>,<우리 민족 제일일세>,<우리는 하나>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라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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