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1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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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를 칭송한 구호문헌들 200여점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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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칭송한 구호문헌들이 현재 200여점이나 보존되여 있다.
이 구호문헌들은 지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조선의 혁명가들이 김정일동지의 탄생(1942년 2월 16일)을 민족의 대경사로 맞이하고 그이를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칭송하면서 력사적사변을 후세에 길이 전하기 위하여 아름드리 나무들에 새긴것이다. <아 조선아 백두성탄생을 알린다>,<백두산 태양성 솟았다>,<조선의 자랑 백두광명성>,<광명성은 조선의 미래> 등 백두산일대와 함경북도를 비롯한 여러 지역들에 있는 구호문헌들에는 그이의 탄생을 민족의 대경사로 맞이한 항일혁명투사들과 인민들의 끝 없는 환희와 감격이 그대로 반영되여 있다. 구호문헌 <락락장송 같이 건장하라 백두광명성>,<태양빛 이어 빛날 백두광명성 장수축복>에는 그이의 건강을 축복하는 항일혁명투사들과 인민들의 뜨거운 념원과 조선의 밝은 미래에 대한 락관이 담겨 져 있다. <백두산에 김일성장군의 계승인 백두광명성 탄생>,<백두광명성 김대장 후계자>와 같은 구호문헌들도 있다. 백두산의 아들을 칭송하는 력사적인 이 구호문헌들은 오늘 주체의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조선혁명의 만년재보로 빛을 뿌리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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