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1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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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백두산밀영고향집 참관자수 3만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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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뜻 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조선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이 백두산밀영고향집과 김정일동지혁명사적관,혁명사적지들을 끊임 없이 찾고 있다.
올해 들어 와 현재까지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은 참관자들의 수는 3만여명에 달한다.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은 철도성,조선직업총동맹을 비롯한 성,중앙기관,사회단체 일군들과 각지 근로자들은 백두산의 아들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혁명적가정과 장군님께서 백두광명성으로 탄생하시여 위대한 혁명가로 성장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깊은 관심속에 돌아 보았다. 전국청소년들의 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답사행군대와 김책공업종합대학,평성교원대학 학생들을 비롯한 수많은 청소년학생들은 고향집을 돌아 보면서 천하제일 위인이신 김정일동지와 운명을 끝까지 함께 하며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총폭탄들로 억세게 준비해 갈 열의로 가슴 불 태웠다. 인민군군인들은 백두산밀영고향집앞에서 결의모임을 가지고 그이의 선군령도를 충성으로 받들고 부대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다져 사회주의조국을 금성철벽으로 지켜 갈 굳은 의지를 가다듬었다. 각지의 김정일동지혁명사적관들을 찾는 사람들도 그칠새 없다. 김일성종합대학 혁명사적관에 꾸려 진 김정일동지혁명사적관으로는 요즘 매일 평균 4,000여명의 참관자들이 찾아 오고 있다. 참관자들은 대학시절에 다지신 조선을 빛내일 맹세를 지켜 오늘도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 가시는 그이의 헌신을 가슴 뜨겁게 되새기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그이께 충성 다할 각오를 가다듬었다. 어은혁명사적지,장산혁명사적지를 비롯하여 그이의 령도사적이 깃든 각지 혁명사적지들에도 수많은 참관자들이 찾아 와 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며 위대한 선군기치 따라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쳐 나갈 충성의 결의를 다지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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