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1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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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태양회 회원 강진의 글 <향도봉의 태양전설 세기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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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태양회 회원 강진이 <향도봉의 태양전설 세기를 연다>라는 장문의 글을 발표하였다.
그는 글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21세기의 태양으로 칭송하면서 그이의 빛발아래 통일된 강성대국과 자주화된 세계는 기어이 오고야 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글은 조선의 조종의 산,백두산 향도봉을 김정일동지를 받들어 올린 성스러운 태양봉으로 상징하면서 향도봉에 깃든 전설과 거기에 서린 특이한 자연환경을 들어 김정일장군은 하늘이 낸 위인이시라고 지적하였다. 백두대산줄기를 척추로 하여 조선반도는 하나의 지맥으로 이어 져 있다고 하면서 글은 향도봉의 태양으로 솟아 오르신 김정일장군의 령도가 있어 이 땅에는 통일된 강성대국이 세워 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글은 향도봉에 솟아 오른 태양은 온 세계를 비친다고 하면서 최근년간 국제무대에서 일어난 사변들은 김정일장군의 구상과 의도대로 세계의 정치무대가 펼쳐 지고 조선을 축으로 시대추세가 흐르고 있음을 확증해 준다고 지적하였다. 이러한 시대추세를 거슬러 부쉬정권은 자주의 성새인 조선을 압살하려고 망상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닭알로 바위를 깨려는 우둔한 짓이라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세계의 자주화는 향도봉의 해돋이가 밝히는 21세기의 시대상이며 태양봉의 해발아래 자주와 평화,정의가 구현된 세계는 기필코 올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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