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13일기사 목록 |
|
|
||
|
|
||
|
로동신문 실천단계에 들어 선 미제의 침략흉계
|
||
|
||
|
|
||
|
(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방대한 침략무력을 집결시키고 있는 가운데 남조선강점 미공군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준전시상황>에 돌입하였으며 남조선강점 미군사령부는 군복무기간이 끝난 미군 수천명의 본국에로의 이송을 6개월간 동결하는 결정을 발표하였다.
12일부 <로동신문>은 이것은 미제의 새로운 조선전쟁도발책동이 위험천만한 실천단계에 들어 서고 있다는것을 시사해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이 이러한 군사적움직임을 합리화해 보려고 구차스러운 변명을 다 늘어 놓고 있는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미국이 이번의 대규모무력증강조치를 <북조선핵문제와 직접 관련이 없>는 별개의 문제인듯이 딴전을 부리는것은 더욱 음흉하다. 조선반도핵문제의 평화적해결과 무력증강조치는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원래 미국은 우리의 <핵문제>를 끄집어 내여 국제화함으로써 저들의 범죄적목적을 손 쉽게 이루어 보려고 타산하였으며 그것이 실패하는 경우 군사력을 발동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추진시켜 왔다.최근 대조선 정치,외교적압력이 좌절상태에 직면하게 되자 미국은 제2방안인 힘의 방법을 발동하는데로 나가고 있는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 공화국을 감히 어째보려고 하는 자들에게 절대로 관용을 베풀지 않는다.미제는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는격으로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