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1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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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주체사상과 선군령도업적에 관한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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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주체사상연구소조,로므니아공산당 중앙위원회,베닌의 꼬또누,오스트리아의 윈에 있는 김일성-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1월 30일부터 2월 4일까지 주체사상과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에 관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토론자들은 선군정치는 단순히 군사력을 강화하는것만을 목적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군대를 기둥으로,혁명의 주력군으로 하여 사회주의건설전반을 힘 있게 전진시켜 나가는 정치방식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조선의 선군정치는 기존관념을 타파하고 군사중시가 곧 경제를 추켜 세우고 인민생활을 높이는 길이라는 새로운 혁명공식을 확립하였다고 하면서 참다운 애국애족의 정치,선군정치를 창시하신 김정일각하는 열렬한 애국자이시며 이민위천의 정치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군대이자 곧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는 정치철학에 기초한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고수하며 강성대국건설의 장엄한 진군을 다그쳐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게 하는 만능의 보검,불패의 정치방식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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