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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심단결은 핵무기보다 강한 제일무기
 (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우리 공화국이 제국주의자들의 핵공갈에도 끄떡없이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맞받아 나가며 필승의 기상을 힘 있게 떨치고 있는것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중심으로 하여 당과 군대,인민이 철통같이 뭉친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뛰여 난 정치실력과 령군술,강철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위대한 천출명장을 높이 모시고 그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혁명의 제일무기,백번 싸우면 백번 다 이기는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무엇보다도 전당,전군,전민이 결사의 각오로 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수령결사옹위의 단결이다.
 위대한 장군님이시야말로 우리 조국의 운명이시고 삶의 태양이시며 장군님을 한목숨 바쳐 옹위하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최후승리와 강성대국의 미래가 있다는 혁명적신조를 심장마다에 새기고 있기에 우리 군인들과 인민들속에서는 장군님을 위해서라면 죽음도 불바다도 두려워 하지 않는 견결한 혁명정신이 높이 발휘되고 있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또한 위대한 사상에 의하여 신념으로 다져 진 불패의 통일단결이며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천만군민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철의 단결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의 사상적기초는 주체사상에 뿌리를 두고 있는 위대한 선군사상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명령만 내리시면 총폭탄이 되여 떨쳐 일어 나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을 감히 짓밟으려는 원쑤들에게 무자비한 타격을 안기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맹세와 신념은 날이 갈수록 더욱 억척같이 다져 지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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