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1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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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핵무기전파방지조약탈퇴와 조미불가침조약체결제안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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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여러 나라에서 미국의 대조선압살정책을 규탄하고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과 조미불가침조약체결제안을 지지하고 있다.
◆1월 29일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위원장 안헬 까스뜨로 라바렐요는 담화에서 미국이 조선을 <악의 축>으로 지명하고 조미기본합의문에 위반되게 중유제공을 일방적으로 중지한것과 관련하여 조선이 자기 인민의 리익에 맞게 국제원자력기구 사찰원들을 돌려 보내고 핵시설의 가동을 재개하기로 결정한것을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국의 패권주의와 부당한 전쟁행위를 단호히 짓부셔 버릴것을 평화를 사랑하는 전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강력히 호소하였다. ◆27일 인도네시아의 수카르노교육재단과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는 공동성명에서 미국은 핵무기를 다른 나라를 위협,압박,지배하기 위한데 리용하고 있다,미국이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걸고 들고 있는것은 자주권을 가진 다른 나라에 대한 간섭행위로 되며 종당에는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산생시켰다고 폭로하였다. ◆이날 뽈스까주체사상연구소조는 성명에서 미국은 <미국에 복종하든지 아니면 죽어야 한다>는 강도적론리로 세계를 제패하기 위해 미쳐 날뛰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오래전부터 조선민족대단결을 반대해 왔으며 이번에는 국제원자력기구를 사촉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결의>를 채택하게 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핵무기전파방지조약탈퇴결정은 법률적으로 타당하며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에 대처한 정당한 조치이다. 미국과의 직접대화가 아닌 그 어떤 3자의 개입을 반대하는 조선의 확고한 립장을 지지한다. ◆벨라루씨 <련맹과 련맹공산당을 위하여> 사회련합 서기국은 성명에서 핵무기전파방지조약으로부터 탈퇴한 조선에 대한 미국의 요구는 완전히 무근거하다고 비난하면서 그 본질은 미국이 조선을 공격하는것이 마치도 정당하고 범죄행위가 아닌것처럼 국제사회의 여론을 오도하자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한것은 나라의 자주권에 속하는 합법적이며 정당한 조치라고 하면서 자주권과 에네르기에 대한 수요,자기 인민의 안전보장을 위한 공화국정부의 결정적인 행동을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리비아 쑨불라국제친선구락부 총서기국은 성명에서 미국은 조선을 무장해제시키려고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을 악용하고 있다고 하면서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이 모든 합법적인 정치적 및 국제적권리를 가진 자주적인 국가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에게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1월 31일 기네통일진보당 전국정치국은 성명에서 조선반도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조선이 내놓은 조미불가침조약체결제안이 아시아와 세계평화를 수호하는데 이바지하리라고 인정하면서 이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29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는 성명에서 지난 시기 조미사이의 모든 합의가 전면적으로 불리행되였다는 견지에서 미국회는 응당 조선과 미국사이의 불가침조약체결을 승인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24일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는 성명에서 조선반도의 핵문제는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정당화하며 조선에 대한 저들의 지배를 실현하기 위한 적대시정책과 압살정책의 산물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국의 핵위협소동은 조선반도와 아시아 그리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엄중한 위협으로 된다고 지적하고 조선반도의 핵문제는 조선과 미국사이에 불가침조약체결방법으로 해결되여야 할 문제이라고 주장하였다. ◆20일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부회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는 담화에서 조선반도의 핵문제해결에서 기본은 미국이 조선과 불가침조약을 체결하는것이라고 주장하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조선반도와 세계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벌리고 있는 노력과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와 굳은 련대성을 보내였다. ◆한편 꾸바신문 <그란마>에 의하면 28일 브라질에서 진행된 세계사회연단에서 채택된 결의가 조선에서 새로운 전쟁을 일으키려는 미국의 책동을 반대하였다. ◆또한 23일과 24일 아테네에서 진행된 유럽지역로조회의에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 호소문은 미국이 조선에 대한 중유제공을 중단하고 조선의 <핵문제>를 국제화하면서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책동하고 있는데 대하여 지적하고 이것은 미국이 앞으로 조선에 대한 공격의 구실을 마련하며 동시에 조선반도에 대한 제국주의적간섭을 계속하자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호소문은 조선에 대한 미국의 침략책동을 규탄한다고 하면서 유럽지역의 모든 로조들이 전쟁과 <신질서>를 반대할것을 주장하였다. 유럽지역의 23개 로조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자들을 비롯한 인민들의 편에 서 있을것이며 앞으로도 련대성을 표시할것이라고 호소문은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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