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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명 렬사들의 유해 애국렬사릉에 새로 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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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의 광복과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모든것을 바친 22명 렬사들의 유해가 애국렬사릉에 새로 안치되였다.
그들속에는 항일혁명렬사 송무선,반일애국렬사 리문복과 주체혁명무력강화발전에 이바지한 조선인민군 장령들이였던 장봉진,임순재,군관들이였던 리송학,김두일 그리고 당과 수령을 위하여 충실히 일한 리건일,류춘옥,김성균,박관순이 있다. 영생의 언덕에는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한 탄광지배인이였던 2중로력영웅 김직현,청진수산사업소 선장이였던 2중로력영웅 김학순,신천군 새길협동농장 관리위원장이였던 우리 나라 첫 농민로력영웅 김원규,평양건설건재대학 연구사였던 우리 나라 건설과학부문의 초대원사 원하옥,의학과학원 부원장 신성우,제2금속건설련합기업소 지배인이였던 로력영웅 동순모도 올랐다. 또한 주체의 문학예술발전에 기여한 신진순,김유풍(백민),김상오,박세영,한설야,최승희 등 문예인들도 있다. 애국렬사릉에 렬사들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이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기남비서를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유가족들이 의식들에 참가하였다. 의식들에서는 관계부문 일군들의 발언에 이어 렬사들의 유해가 묘들에 안치되였다. 묘비들에는 렬사들의 돌사진이 붙어 있었다. 참가자들은 렬사들의 묘에 화환과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그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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