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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윁남대사 연회 마련,꾸바대사관성원들 조선혁명박물관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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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윁남사회주의공화국 대사 도 티 화가 6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대사는 연설에서 준엄한 폭풍속에서 탄생하신 김정일원수님께서는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계승하시여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 나가고 계신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형제적조선인민군대와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실현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대사는 윁남과 조선의 두 당,두 정부,두 인민사이에 맺어 진 전통적인 친선관계는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와 호지명주석께서 마련하여 주신것이라고 하면서 존경하는 김정일원수님과 윁남의 지도간부들의 깊은 관심속에 이 친선관계는 끊임 없이 강화발전되고 있다고 말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은 연설에서 김정일장군님께서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것은 반만년 민족사에서 우리 인민이 처음으로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받아 안은 대통운이였으며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휘황한 미래가 펼쳐 진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일성동지께서 호지명주석동지와 함께 마련하여 주신 조선-윁남친선은 세기를 이어 공고발전되고 있다고 하면서 지난해 5월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나라를 방문한 쩐 득 르엉주석을 만나신것은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데서 새로운 리정표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양형섭은 호지명주석의 유훈대로 번영하는 사회주의윁남을 건설하기 위한 윁남인민의 앞으로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꾸바공화국 대사 에스떼반 로바이나 로메로와 대사관성원들이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항일혁명투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령도하시여 조국광복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물들과 자료들을 돌아 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대사는 백두의 혁명정신은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간직되여 있다고 말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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