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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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대결전을 위한 싸움준비에 박차를 가할데 대한 각지 군인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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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륙해공군장병들이 <전군이 미제와 판가리결사전을 위한 싸움준비에 박차를 가하자!>라는 구호밑에 모두가 일당백의 싸움군이 되며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오만한 미제를 섬멸소탓하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할 결의를 굳게 가다듬고 있다.
반미대결전에서의 승리에 대한 신심은 지금 조선인민군 륙해공군부대,구분대들에서 진행되고 있는 군인집회들에서 표명되고 있다. 집회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일당백>의 구호를 더 높이 추켜 들고 싸움준비완성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킬데 대한 최전연초소에 있는 대덕산군인들의 호소에 호응한것이다. 집회들에서는 대덕산군인결의모임에서 채택된 전군의 륙해공군장병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랑독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하여 분별없이 날뛰는 미제의 오만무례한 도전행위는 정의의 군대,애국의 군대인 우리 인민군대를 반미결사전에로 산악같이 일떠세우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일당백>의 구호에는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적의 위력과 영원한 승리의 담보가 있다고 하면서 대덕산의 충신용사들처럼 수령결사보위의 총창을 더 억세게 벼릴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집회들에서는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령도를 받는 일당백혁명강군이 있는 한 조국의 천리방선은 끄떡 없으며 반미대결전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것이 강조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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