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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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우리 제도를 악의에 차서 헐뜯는 부쉬는 정치문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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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부쉬가 며칠전 국가정책을 론하는 공식연설이라는데서 우리 제도에 대하여 악의에 차서 폭언하고 우리가 <세계를 기만하면서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다는 등 중상모독한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부쉬가 우리 제도에 대해 그 무슨 <억압적인 정권>이니 뭐니 한것은 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횡포한 내정간섭이며 정의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우리 제도를 걸고 들며 악의에 차서 헐뜯는 부쉬야말로 정치적안목과 시대적감각이 무딘 정치문맹자이며 파렴치한 사기한이다. 우리는 부쉬가 선전하는것처럼 세계를 기만하거나 미국을 협박하여 공포심을 조성하지 않는다. 오늘 지구상에서 가장 억압적인 정권은 부쉬정권이며 세계적으로 인류에게 가장 큰 핵 공포심을 조성하고 있는것도 미국이다.미국의 무기고들에는 2만여개의 핵무기들이 쌓여 있다.이것도 성차지 않아 미국은 새로운 핵무기들을 계속 개발생산하고 있다. 저들과 제도를 달리하는 나라들에 대해서는 무턱대고 <억압정권>으로 몰아 붙이는 미국식기준은 강도적인 기준이다. 우리 인민은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감히 전복하려는 미국의 책동을 가만히 앉아서 지켜 보기만 하지 않을것이다. 우리는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함부로 침해하고 우리 제도를 건드리는 자들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 할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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